[플랫 레터 2026.08.14] ‘왕의 친딸’ 놔두고 ‘36촌 양자’ 찾는 나라 / 김서영 기자 기사 원문 보기 : https://www.khan.co.kr/newsletter/flat/article/202608140700071 선구적 페미니스트이자 노동운동가, 반인종주의 활동가인 셀마 제임스(96)의 글이 처음으로 한국어로 정식 번역돼 나왔습니다. <성, 인종, 그리고 계급>(갈무리)은 ‘여성의 자리’부터 60년 가까이 써온 글 중 주요 저작 30여 편을 모은 선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