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2026.07.02] 문화 새책 / 목매달린 자들의 런던 기사 원문 보기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7022056005 자본주의가 발흥하던 18세기 영국 런던에서는 수많은 도둑이 교수형을 당했다. 이 스펙터클은 범법자 처벌이라는 형식을 넘어, 새로운 형태의 사유재산 개념을 강제하는 수단이었다. 당시 사형수들의 삶과 노동, 죽음을 살핀다.
도서출판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