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2026.03.04] “차별금지법 그것도 못하면 실용정부인가”···권명아 “차별 대응 제도는 국가·개인 간 완충지대” / 김종목 기자 기사 원문 보기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3031755001 권명아는 지난해 말 (갈무리)를 출간했다. 그는 “역사적 파시즘은 지금 우리의 현재와 멀지 않고 일상화된 방법으로 우리 안에 내재화돼 있다”고 썼다. 동남아시아 사람들에 대한 “자기도 모르는 채 내면화된 차별 의식”이 그 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