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 2026.01.30] 적대와 갈등의 시대, 어떤 얼굴로 환대할 것인가 [.txt] / 엄지원 기자 기사 원문 보기 :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242455.html 아일랜드 출신인 리처드 카니 보스턴칼리지 석좌교수와 멜리사 피츠패트릭 로욜라 메리마운트대학교 부교수가 함께 쓴 ‘급진적 환대’는 타자를 맞는 윤리와 구체적 실천의 문제를 다룬다. ‘이방인을 맞이하는 윤리는 어때야 하는가. 누가 안에 있고 누가 밖에 있는가. 누가 국가에 속하고 누가 속하지 않는가. 누가 머물러야 하고 누가 떠나야 하는가.’